사랑아이님의 글입니다.
> 전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 자꾸 뛸려만고 하고 소리도 자르고 싶어하고,정확하지도 못한 발음으로 두한이오빠하면서 팬이예요. 아래층 미안해서 뛰는 걸 방치 할 수 도 없고, 놀이터에 가자니 황사며, 꽃가루 또 놀이터 모래가 병균이 많다고 들어서 영 찝찝해서요. 어쩌겠어요 침대에서 라도 뛰어야지요.
> 다른 맘님들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지?
> 이런 에너지를 풀지 못하고 앉아서 인지 교육시키는 건 스트레스 일것이뻔하데
> 어디 안전하고 교육적으로 실컷 놀 곳 없나요?
> 신체의 모든 신경이 두뇌와 연결이 되어있다고 하는데 머리부터 발가락까지 골고루 마음껏 움직이고, 뛰어놀곳 강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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