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청 고민하다, 3월부터 방문수업을 합니다.
결정하기까지 쉽지는 않았지만 어째든 시작하게 되었어요.
혹시 읽어보지 않았으면 이 책한번 참고 하시겠어요.
"영어잘하는 아이 이런엄마 곁에서 자란다"
저자 김미영 출판사 넥서스
구입하지 않더라도 서점가셔서 한번 읽어보세요
어떤방법으로든 엄마가 아이상태를 잘 알고 있으니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실겁니다.
그리고 엄마도 조금은 기준을 가지고 영어를 접해줄수 있을겁니다.
아무개님의 글입니다.
> 6세 여아입니다.
> 눈높이 슈퍼톡톡을 2달 했는데 내용이 너무없더라구요.
> 엄마 욕심에 선생님께 1주에 2권을 달라고 했는데 회사 방침상 안 된다고 하길래 그러면 복습 부분없이 나가자고 요청 했는데 그것도 안 된다나요.
> 선생님의 교수방법도 너무 마음에 안 들고 너무 실력이 없는 것 같아 사실 첫 학습부터 고민이었어요.
> 우리 아이 그렇게 힘들이지 않고 해도 교재 요구학습외의 것도 모조리 다 습득 했어요.그러니 사실 교재 값도 아까웠죠. 이 정도면 비디오나 집에서 하루하루 "오늘의 생활 영어"식으로 (아직은 6세니까) 부담없이 해도 될 것 같더라구요.
> 저의 윗 동서의 의견으로는 아직 영어를 그렇게 고민하면서 할 필요 없고 빠르면 7살에 눈높이 슈퍼 톡톡을 하지말고 알파벳과 파닉스부터 시작하라고 하더라구요.아니면 초둥1년에 윤선생을 하라고 하더라구요.주위의 엄마들 마다 의견이 분분해서 왔다리갔다리 합니다. 영어유치원은 너무 부담되는 가격이라 엄두도 못내겠구요.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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