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받아보니 생각보다 권당 페이지수는 적더라구여.
그런데, 내용이 적은 것은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여.
사실 가베 교구를 처음 받아본 순간 많이 막막했었는데, 그렇다고 딱히 어떤 교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교구가 싸기나 하나여.
한 숨이 절로 나왔더랬습니다.
근데, 이젠 가베에 대한 감이 좀 잡히는 느낌입니다.
두껍지는 않지만, 가베 교구를 어떻게 활용하고 가르쳐 줘야 할지를 아는데 충분한 내용이구여. 또 원래 아이들 교재라는 것이 너무 분량이 많거나 글이 많으면 질리고 지루하자나여.
지금은 무료 가베 동영상 강의도 함께 듣고 있는데, 이것 역시 활용안을 제시해 주니까 도움도 많이 됩니다.
원래 모든 것이 일장일단이 있는 법이니, 한 번 잘 생각해 보세요.
전 5점 만점에 4점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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