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대에 살아가는 엄마들의 공통적인 고민을 꼽는다면 그것은 바로 자녀의 영어에 대한 고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어는 필수, 그렇다면 내 아이에게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실력향상도 가져오게 하는 방법을 찾는 일이겠지요. 그러나 영어라면 막연하게 기피증을 토로하는 대부분들의 부모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밥을 먹듯 단어 하나하나를 들려주고 문장을 완성해 나간다면 그리고 반복적인 독서를 통하여 듣고 따라서 말하기를 거듭하다보면 막연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 바로 wondersise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20권으로 구성된 wonderwise 시리즈는 각 권마다 오디오 CD가 1장씩 제공 된답니다.
영어가 고민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이 책에는 과학의 내용도 학습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만나 본 이 책 wild and free에서는 무분별한 인간의 이기심으로 지구상에서 멸종되어가는 동물들을 소개 하고 있답니다. 산 학습, 체험학습을 위한 동물원 나들이가 왜 필요한 것인지를 안다면 인간들의 욕심을 여기서 그만 두어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에게 드넓은 자연을 소개해 주고 생명의 소중함과 신비를 깨닫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본문과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 그러나 해석이 필요하다면, 국내 번역본이 나와 있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만나면서 영어 발음을 익히고, 자연을 학습하는 등 우리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사고를 돕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디오 CD는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 교육효과적인 면이나 흥미를 더 해 준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 책을 선택함과 동시에 오디오 CD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영어 듣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발음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 지식도 쌓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워크북이 있어서 이 책의 활용도가 높아진다는 사실, 이만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줄 수 있겠다 싶어요. 언제 어디서든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면서 학습효과도 생각한다면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멋진 책으로 아이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어 기쁩니다.
기대 이상의 멋진 책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이 책의 본문 내용입니다.
이 세상에서 판다가 없어도
살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첸은 아니에요.
첸은 중국에 살고 있는데
판다를 아주 좋아하지요.
첸은 판다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답니다.
숲에 앉아서 좋아하는 대나무를
자유롭게 먹으면서 말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