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6살 딸아이가 있어요....
우리아이도 그랬답니다....그 또래의 아이들은 아무 생각없이
거짓말을 한다는군요...
아이들끼리 물건도 주고 받고 하구요,그과정에서 탐나는 물건을
상대방 몰래 가지고 올때도 있다고 하더군요..
우선 아이에게 거짓말이 나쁘다는걸 이해 시키시구요,
아무리 잘못해도 거짓말이 아니라면 토닥거리고 안아주세요.
사실 엄마가 정말이야? 하고 다그치면 진실을 말하기 힘들
거든요.
아이말을 먼저 수긍하고 선생님께 물어 봐도 될까?라고
아이에게 물어보죠..
설령 친구가 줬다 하더라도 그다음날 돌려 주라고 하죠
친구 엄마가 찾을거라고.....
선생님께 여쭤 보는것도 괜찮아요...
5,6세 애들은 그렇다네요.선생님이때렸다고 엄마에게 말하는
아니도 있데요...알아보면..아니구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구요..아이에게..왜 가져오면 안되는지..
내걸 누가 가져 갔다면 어떤 마음일까?..생각해보게 하시구요,
거짓말이 왜 나쁜지 설명을 수시로 해주세요.간단하게.
아이가 대답할수 있게..그럼 나아 지리라 생각됩니다
맘님의 글입니다.
>우리아이는 6살 남자아이입니다.얼마전에 유치원에서 바닥에 떨어진 사탕을 자기것이라고 가지고 와서는 웬거냐고 물어보니 선생님이 주신거라며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왜그랬냐고 물어보니 먹고 싶어서...
>많이 속상했지만 벌 세우고 타일렀는데 , 오늘 반짝이풀을 가방에 넣어왔어요.
>물어봤더니 칭찬스티커 다 붙여서 선생님이 상으로 주신거라 하더군요. 그런데 새것같지가 않아서 다시 솔직하게대답하라고 하니 끝까지 선생님이 줬다더군요,
>선생님께 전화해서 물어볼까하니깐 그제서야 선생님꺼 그냥 가지고 왔다는거에요. 자기가 저번에 받은 것 다 써서 ...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움말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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