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다는 사랑, 창의, 논리로 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24개월부터, 창의는 만 4,5세, 논리는 만 6세이상이
많이 합니다.
뫼비우스는 창의 수준 정도 됩니다. 오르다와 거의 흡사한 제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르다가 활용법이 좀 다양하죠.
가장 현명한 방법은 둘다 집으로 불러서 설명을 들어 보고 결정하심이
좋을듯 ^^* 참고로 오르다는 1개의 교구를 만드는데 평균 1년 6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각분야의 전문가들이 만든다고 하는데
뫼비우스는 ? 오래 활용이 가능한 걸루 선택하세요.
jeje님의 글입니다.
> 뫼비우스 오르다 아무리 봐도 잘 모르겠어요.
> 감이 없네요.
> 둘 차이점과 어떤 점이 좋은지 추천 좀 해 주세요.
> 제 아이는 여아이고 43개월쯤 됐습니다.
>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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