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딸아이인데...지금은 44개월이구요
저희 아이도 두돌되기전후해서 36개월까지 조금 힘들었어요
워낙 온순한 아이라서 많이 다루기 힘들었던건 아니지만.
다른 아이들 경우를 봐도...그때가 제 1반항기인것 같았어요
울 딸램이는 그때 친구가 좀 심하게 그런편이라
잠시 그 친구를 만나지 않았어요
물론 그 엄마에게 사정이야길 하구요
그땐 맨날 맞고 얼굴에 손톱자국 없는날이 없었거든요
그거 엄마한테도 무지 스트레스거든요
제 생각엔 잠시 아이혼자 놀도록 나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내 아이만 이상한게 아니라 그땐 다 그런것 같거든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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