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네요..^^
저도 44개월 외동딸입니다..
울애도 무척 활발한편이지만...아직 사회성은 부족합니다..
스포츠단을 다니는데 거기서도 잘 놀기는 하지만..다른아이들과 잘 어울려 놀지는 않는거 같아요...
외동이라서...남을 그리워하면서도 배려하는마음은 부족하답니다..
울애가 다니는 스포츠단에도 천식이 있는 아이가 있는데..그애도 감기가 걸리면 폐렴까지 가더군요...수영을 해서 그런지..자주 아파요..
그래도 그아이는 스포츠단에 계속 다닌답니다..
혼자서 외로워하고...아이들과 지내는걸 무척 좋아해서..엄마말이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윗분 말씀대로 주변에 잘 알아보시고...교육기관엘 계속 보내는게 좋을듯 싶어요..
좋은방법은 같은또래 아이와 늘 함께 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5세 아이정도면 대부분이 교육기관엘 다녀서... 만나기가 힘들더라구요..
우리애도 스포츠단에 돌아오면...바로 심심해 한답니다..
집에 올때마다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고 울고불고 난리예요..
저도 같은아파트내에는 친구가 없어서... 지역모임에 참여하고 있기는 한데..
엄마맘처럼 아이가 친해지질 않더라구요..
가까운곳이면... 아이들 친구삼아 가끔 봐도 좋겠네요..
가장 좋은 친구는 엄마라니까...엄마가 힘내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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