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 꽃님 안녕하세요?
유치원에 다니는 딸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
제 경우엔 아이와 만든 카드와 꽃을 보냅니다.
그것만으로 정 서운하다면 예쁜 상자에 담은 캔디도 함께 보내구요...
값비싼 선물은 선생민들도 부담스러워 하실 거 같아 하지 않아요.
아이랑 아이디어를 짜서 정성것 오리고 붙여 카드를 만들면 아이도 저도 너무너무 행복하거든요..
아이들에게 만들기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아이가 직접 만든 카드를 보내는 것도 뜻 깊은 거 같아서요...감사합니다.들꽃님의 글입니다.
> 곧 스승의 날이잖아요.
> 매년 유치원에서는 마음만 받겠다며, 주신 선물은 되돌려 드리니
> 선물 준비를 하지 말라고 가정통신문에 옵니다.
> 그리고 스승의 날에는 휴원을 하구요.
> 그말만 믿고 매년 선물 준비는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안 일인데
> 그래도 엄마들은 선물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 저번 멍청한건지, 아니면 가정통신문 내용을 믿어야하는지....영 모르겠어요.
> 맘님들은 유치원 선생님께 선물을 드리나요?
> 어떻게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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