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맘님 안녕하세요.
저희도 올해까지는 유치원 행사만으로 아이를 달래주었는데 내년에 아이가 학교에 가게 되면 아무래도 뭔가를 집에서 해야 할 것 같아 걱정이랍니다.
예전에 아이들 생일 파티를 집에서 준비하면서 게임으로 일종의 박터뜨리기와 비슷한 데 막대로 두둘겨 터뜨리면 색종이들과 사탕, 껌 등이 나오는 피나타라는 놀이를 추천한 글을 본 적이 있어요.
종이 봉지를 색종이로 꾸미고 속에 다양한 소품을 넣고 매달아 막대로 두들기는 것이지요.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돌아가는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주면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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