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의 경우와 비슷하네요.
저희 아이도 역시나 때릴줄 모르고 맞을줄만 아는 아이였어요.
어린이집에 갔다오면 그것때문에 무척이나 속상해 하고 상처를 받더군요.
그래서 전 친구가 때리면 두어번 정도 하지말라고 말해보고 안돼면 궁뎅이를
차버리라고 그랬어요.
다른곳은 혹시나 상처를 낼지도 모르니까 궁뎅이가 제일 만만하니까요
그후로는 그것때문에 상처받거나 속상해 하는 일이 없더군요.
아이의 친구들도 우리아이가 맞기만 하니까 때려도 되는 아이로
알고 있었나봐요.
같이 맞대응를 하니까 때리는 것을 조심하는것 같더라구요.
넘 착하게 키우는 것만이 능사는 아인것 같아요.
저의 방법이 옳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아이를 보호하는데는
효과가 있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