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3번에 끝까지 안되면 엉덩이를 차버리는 것...정말 좋습니다.
단 아이들 ㅇㅑ단치실때도 부모님도 같은 방법으로 하세요.
경고 3번에 4번째는 벌칙.....
경험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의 경우와 비슷하네요.
> 저희 아이도 역시나 때릴줄 모르고 맞을줄만 아는 아이였어요.
> 어린이집에 갔다오면 그것때문에 무척이나 속상해 하고 상처를 받더군요.
> 그래서 전 친구가 때리면 두어번 정도 하지말라고 말해보고 안돼면 궁뎅이를
> 차버리라고 그랬어요.
> 다른곳은 혹시나 상처를 낼지도 모르니까 궁뎅이가 제일 만만하니까요
> 그후로는 그것때문에 상처받거나 속상해 하는 일이 없더군요.
> 아이의 친구들도 우리아이가 맞기만 하니까 때려도 되는 아이로
> 알고 있었나봐요.
> 같이 맞대응를 하니까 때리는 것을 조심하는것 같더라구요.
> 넘 착하게 키우는 것만이 능사는 아인것 같아요.
> 저의 방법이 옳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아이를 보호하는데는
> 효과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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