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이에게 그림을 강요하지 마세요.
그리고 색칠을 잘 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이들에게는 진짜 스트레스를 주는 것 입니다.
아마 문화센터나 미술학원을 가도 아이는 힘들어 할지 모르겠네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가 되면....
제 생각에는
그리라고 하지마세요.
그냥 즐기게하세요.
미술은 크레파스, 물감으로 도화지에 그리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손으로 물감을 사용해서 그리기도하고, 간장이나 레몬즙등 음식물로도 그릴 수있답니다.
그리고 붓말고도 나뭇가지나 면봉, 스펀지, 구슬 등등 으로도 그릴 수 있고요.
또한 종이말고도 신문이나 박스, 돌맹이,나무 등등 생활에서 보이는 모든 것이다 그릴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아이가 미술이 즐거우면 그리게되고,
그리다 보면 잘 그리는 것이지
강요나 억지로 한다는 것은 짜증만 는답니다.
색칠을 안하더라도 그렸다는 자체를 칭찬해 주세요.분명히 잘 그린 부분이 있답니다.
그리고 연필로 색칠을 했다고 나무라지 마세요.
분명히 그 시간이 아이는 싫어서 그런 것이니까요.
그냥 남들과 다른 재료를 썼다고 생각하시고 아이게게도 창의적인 행동을 했다고 말해주세요.
미술은 창의적인 활동이며, 상상력을 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수학처럼 답은 없답니다.
꼭 교육을 시키시려면, 아이들이 적은 곳에 보내시거나, 어린 아이를 전문적으로가르치는 개인 지도 선생님께 맡겨보세요.
하지만 체인 형식으로 된 학습지식 미술 과외는 금물입니다. 특정 회사를 비방하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오는 스케치북에는 정답 아닌 정답이 있답니다.
걱정맘님의 글입니다.
> 6세남아인데 도무지 그림이나 공작등을 하려고 하지않아요
> 남아라서 그렇지 했는데 다른 아이들과 비교 하니까 심한편이에요
> 유치원에서도 그림그리기나 색칠은 거의 연필로 극적극적 색칠도 안해요
> 미술 수업을 받아야겠죠
> 맘몰에서 미술교재도 사서 하려고 하는데 관심이 없어요
> 저도 지도하기가 어렵고 ------
> 어떤수업이 좋을지/ 동네 개인 교습을 보내야할지/시기는 언제쯤이 좋을지
> 조언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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