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빼고 정말 비슷한 상황...^^;;
98년 1월생인 것도 맞구요.
내년에 학교 가야 하는 것도 맞아요.
동생은 없고, 밥은 잘 먹는데
혼자서 하는 게 그리 많지 않지요.
다행히 유치원 생활을 따라가느라
편식 많이 없어지고
열심히 놀다 와서 그런지 저녁 식사도 곧잘 하지요.
화장실 뒷처리는 제가 안심이 안 되서 계속 해주고 있는데
학교 가면 스스로 하겠다고 아이는 그리 걱정하지 않지요.
울 아이는 무엇이든 그리 빠르기보다 조금씩 늦는 것 같은데
(걷기만 빨랐던 것 같네요 ^^;)
요새 첫아이 학교 보내기에 관련된 책을 사서 읽으면서 여름방학부터
생활습관을 길들여서 가을학기에 학교에 잘 다닐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요.
제가 보는 책은 보리출판사에서 출간된 '첫 아이 학교 보내기'와
'선생님, 나 집에 갈래요'란 제목의 1학교 교실 이야기랍니다.
앞으로 서로 도움될 이야기 많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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