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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게시판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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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호되게 꾸중하셔요 |
글쓴이
허브향기
등록일
2003-06-11 12:11
조회수
3,7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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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맘님의 글입니다.
> 31개월 접어든 남자 아이입니다.
> 쉬를 가린지는 오래 되었는데 (25개월 정도)
> 도대체가 아직도 대변은 팬티에 봅니다.
>
> 많이 혼내는 편은 아니구요 말로 가르치지고 있지만...
> 더 기다려야 하나요?
> 스스로 말하는 그 순간까지?
>
> 경험담 부탁드려요.
전 24개월에 다 가렸는데요..
24개월때까지 그냥 뒀어요..
어쩌다 생각나면 아기변기에 한번 뉘우고..
그러다가 넘 늦겠다 싶어서..
한번 호돼게 혼내니깐 정말 딱 2일만에 대.소변 다 가리더라구요
31개월이면 이제 다 가려야 할 나이 같네요,,
좋은 방법인지 모르지만 전 2일만에 완전 해결했으니깐 성공은 했어요
대.소변에 스트레스도 않 느끼더라구요..
그럼 꼭 성공하셔요.....
다른 좋은 방법도 많이 있을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