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보맘님 안녕하세요.
아이마다 개인별 특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특성을 인정해주는 것이 모자란 부분을 안타까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과의 사교성이 뛰어나다면 어려운 일을 피한다는 것(대게 섬세한 아이들이 그럴 수 있어요)보다 잘 하는 일을 더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잘못 하던 용기를 냈을 때 많이 칭찬해주세요.
조금씩 나아질 수 있도록 작은 일부터 용기를 내도록 독려해주시고요.
저희 아이랑 많이 비슷한데 지금은 앞에 나서기도 잘 하는 아이가 되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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