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몇일전...어린이집에서 전시회를 했었답니다.
그때 엄마랑 같이 다녀오고 나선
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안심했는데
오늘 또 찔끔 거리네요..못살아 내가...
아무래도 이번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일주일 정도
집에 있다보면 분명 가기 싫다고 할 것 같아서
저두 그만 보낼까 합니다...
꾸준히 싫다고 하는 거보면
분명 싫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서요..
제가 또 집에서 또래 애들 영어 가르키는 과외를 하기 때문에
집으로 친구들이 자주 오거든요..
그걸로 위안을 삼을려고 합니다...
내년 2월이 되면,,
좀 더 잘 알아보고....여러군데 다녀보고
수빈이 한테 잘 맞는 환경을 찾아보겠습니다..
어떻게 찾은 자유이건만..흑흑
그래도...한번 다니기 시작하면 앞으로 쭉.
엄마 품에서 멀어지는건데..
마지막 5살을 제 품에 한 번 더 안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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