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6세 딸아이가 있어요. 한글나라 하고나서 어린이 집에서 쓰기랑 수학 기초
정도는 아주 잘 하더군요.
우리집 첫애가 아들녀석인데 학교가기전 한글나라를 마치고 집과 가까운
속셈학원에서 수학이랑 국어 쓰기를 시켰답니다.
하지만,
제가 후회하는건 초등학교에 가면 쓰고 읽고 수학 기초적인것만
하면 되지했던 제 우려가 국어나라를 안시킨게 엄청 후회 되더군요.
단순하게 우리가 배우던 국어랑은 전혀 아니 완전히 다르거든요.
그저 읽고 받아쓰기 수준이 아닌 자기의 생각을 꺼집어 내서 얘기하는
수준 창의적인 생각이 뒤따라야하는 수준이에요.
그래서 전 둘째 딸아이에겐 국어나라를 꼭 시키고 싶어서 읽기나라는
건너뛰고 국어나라를 하고 있습니다. 2년 계획을 잡고 글짓기 그림일기
까지 수맘님도 조금 더 생각하셔서 결정하세요.
우리 딸아이도 일주일에 한번 하고 나면 쳐다도 안보는데 그래도
공부가 되는지 하기 싫다는 말은 안하구요. 선생님 오지 말라고 할까
하면 엄청 화를 낸답니다.
제 경험으론 국어나라를 꾸준히 시켰으면 좋겠어요.
쓰기도 엄마랑 재미있게 과자봉지를 공책에 붙이고 5단어정도
그리고 한번씩 받아쓰기를 했어요.
우리 딸아인 재미있어 하던데.. 그리구 어린이 집에서도 쓰기를 시킬것 같은데
5살이니 넘 걱정 마시구요..
수맘님의 글입니다.
> 5세 딸아이가 있어요 한글나라 읽기나라 했구요 국어나라 조금 하다 그만두고
>
> 지금은 어린이집만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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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은 어느 정도 읽는데요 잘 쓰려 하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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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이름 정도 그리고 받침업슨 쉬운 글자를 편지라고 쓰는 정도예요
>
> 쓰기를 좀 시키고 싶은데 학습지는 어떨까요
>
> 눈높이 국어도 괜찮을것 같기도 한데요
>
> 쓰기 잘 가르키신 맘 말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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