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인데, 이름쓰고 쉬운 글자쓰면 잘 쓰는 편이네요.
울 딸도 5살인데, 아직 이름밖에 못 쓴답니다.
그것도 기분 좋을때만 제대로 써요.
저는 아직 글 쓰기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아서 답글을 쓸 형편은
안되지만...
아이 스스로 쓰고 싶은 맘이 들때까지는 놔두고 싶네요.
아직 5살 이잖아요. 제 딸도 책은 잘 읽습니다.
이까지만 해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한 번씩 편지를 적어줘요. 그럼 아이도 글인지 그림인지 종이에
써서 준답니다.
무슨교육이든 아이 스스로 하고자할때 하는것이 젤 중요하고
효과도 빨리 본다고 생각해요.
윗 분 말씀처럼 '운필력'을 키울수 있도록 해주는게 젤 중요하구요.
그리고, 글을 읽으면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는지, 책을 읽고 대화해
보고, 논리적으로 얘기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것에 더 중점을 두는게
어떨까 싶네요.
제 친구 아들은 5살인데, 쓰기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간단하게 엄마에게 편지도 적고 해요.
저도 그런걸 보면 부러울때가 있지만, 아직 다섯살이잖아요.
스스로 좋아해서 쓸 때까지 기다려 보는게 어떨까요?
물론 쓰기가 재밌다고 생각하게끔 물밑작전은 펴야되겠죠?^^
수맘님의 글입니다.
> 5세 딸아이가 있어요 한글나라 읽기나라 했구요 국어나라 조금 하다 그만두고
>
> 지금은 어린이집만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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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은 어느 정도 읽는데요 잘 쓰려 하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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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이름 정도 그리고 받침업슨 쉬운 글자를 편지라고 쓰는 정도예요
>
> 쓰기를 좀 시키고 싶은데 학습지는 어떨까요
>
> 눈높이 국어도 괜찮을것 같기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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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기 잘 가르키신 맘 말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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