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비트의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 느리고 조용한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 가요만 좋아하는 아이, 동요만 즐기는 아이... 아이마다 좋아하고 즐기는 음악이 다 다르지요. 차분하고 조금 소극적인 아이는 자장가처럼 편안하고 따스한 노래로 접근하여 점차 비트가 강한 노래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면 좋구요, 발랄한 아이는 신나고 경쾌한 음악으로 접근하여 점차 고요한 음악으로 유도해 주면 좋아요. 편식하지 않도록 다양한 템포와 선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내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장르의 음악부터 시작해보세요. 아주 천~천히 말이예요.
걱정맘님의 글입니다.
> 컴퓨터를 통해 듣는 음악이나 동화를 보는 것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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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다고 하면서 말이지요 음악을 많이 들어야 감성이 풍부해 질테고
> 언어능력 및 어휘력도 좋아질텐데
>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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