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이 옳은 말씀만 하시네요..
무리해서 가르치는 것이 안가르치는 것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동네 딸 친구 엄마가 그러더군요.
지금 그 집 딸은 사는게 즐거운 아이라고요.
그 엄마는 무리하게 아이들 다그치는 것을 무척 싫어하는 엄마입니다.
정말 아이가 하고 싶어 조르면 그때 조금씩 조금씩 시킵니다.
그런거 생각하면 딸이 측은해서 반성을 많이 합니다.
놔두면 스스로 성장할 것을, 다그쳐서 절망을 키웁니다.
좋은 말씀 마음 속에 담아두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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