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정맘님 안녕하세요.
독수리타법으로 글을 쓰셨군요...
예전 대학 다닐 때 타자 연습하던 생각이 나네요.
그 때 피아노를 조금 배웠다던 친구가 제게(전 피아노 한 손으로만 칠 줄 압니다) 피아노를 배웠기 때문에 자신은 금새 타이핑이 늘 것이라고 자랑하던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초기에 정말 저보다 금세금세 늘어서 제가 얼마나 부러웠게요...
물론 지금의 제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꽤 빠르다고 시끄러워 하는 정도는 치지요.
타이핑마법사 프로그램이 무척 재미있어 보여서 저도 탐났었는데 ...
기정맘님 어서어서 연습하셔서 요기 오셔서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
- 은반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