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진짜 진짜 감사해요.
일단 우리 아이만 그런게 아니라니 더 맘이 놓이네요.
아이가 셋이거든요.
둘째딸은 지금 5살.
큰딸에 비해 둘째딸은 성격도 활발하고 귀염성도 있어서
걱정이 덜한데 큰딸은 이제 반항도 시작하고 삐치기도 잘해서
저랑 많이 트러블이 생기네요.
더구나 이제 3개월된 막내가 있어서 제가 좀 더 짜증이 늘었겠죠.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아이들에게 큰소리를 내게 되네요.
좀더 이성적인 엄마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해야 될것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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