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된 수현이가 비디오를 참 좋아하네요.
곧 맘스쿨에도 TV/Video/CD/인터넷 채널이 열릴 예정인데
(안에 내용 채우는 중이랍니다... ^^)
다양한 분야의 비디오를 접하게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엘모는 그 무렵의 아이들부터 유치원 정도의 아이들까지 모두 좋아하지요.
엘모는 딱 그 무렵 아이들과 똑같은 정서를 갖고 있도록 만들었어요.
발음도 약간 혀 짧은 발음을 하고, 그리고 늘 말할 때 자기 이름으로 말을 시작해요. me나 I보다는 자기 이름을 부르거든요.
즉 "Elmo like bananas."라고 말하지요.
가끔 아이들 중에 자기를 '나'라고 부르지 못 하고 이름으로 부르는 아이들이 있지요. 그와 같은 거예요.
저희 아이는 엘모 비디오 중에서도 특히 엘모가 보는 TV 속 판토마임하는 아저씨를 아이가 참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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