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세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우리아이도 3세때부터 노벨과개미를 시작으로 한글을 처음 접했습니다. 일찍시작해서 조금 걱정은 했지만 잘 따라와 주더군요 . 그치만 커가면서 싫증을 내는것 같아 저는 웅진국어,수학을 선택했어요. 수학의 경우 다른학습지는 연산위주의 내용인 반면 웅진은 창의력이나 응용력면에서 나은것 같고,국어의 경우는 쓰기위주보다는 문장의 내용파악과 이해력 위주로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제주위의 엄마들은 거의 웅진 맘들이랍니다. 그렇다고 웅진 세일즈한다고 생각치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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