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저도 마침 친구를 찾던 중입니다.
> 우리 아이는 7세이고 여자아이입니다.
> 아이가 크니까 정보도 필요하고 또 다른 엄마들 사는 얘기도 듣고 싶고 그러네요.
>
> 저희는 약 2년간 외국에 거주하다가 이번 6월에 들어왔답니다.
> 저도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구요.
> 둘째가 아직 어려서 저도 시간이 많이 나지를 않습니다.
> 이렇게 편지로나마 친구를 만날 수 있다니 참 좋네요.
> 한번 연락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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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방가워요
아이키우면서 힘든 얘기,사는얘기하면서 살자구요
큰아이는 유치원에 다니겠군요 ? 저는 남자아이라서 무지하게 극성맞거든요
여자아이는 다르겠지요 ? 아이 이름이 뭔가요 ?
자주자주 올라오세요 기다릴꼐요
정말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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