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반갑네요..
울아이는 남자아이인데요..
저역시 걱정 또걱정 이랍니다
방학도 끝나고..
무엇을 시켜야만 한다는 이상한$%^불안갑이 생기네요..
자주 얘기하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 7세 남아를 둔 엄마에요 . 직장생활을 겸하면서 생활하기때문에 또래 엄마들과의 교류가 없어요 그래선지 교육정보나 기타 엄마가 알아야 하는 정보에 대해서는 장님이나 다름없어요
> 주위에 또래의 엄마들과도 교류를 하고 싶지만 시간적으로도 빠듯하구요 .
> 그래서 이렇게 메일교류라도 하고 싶어서 글을 올려보내요 .
> 누구 저랑 친구하실분 없나요?
> 7세아이를 둔 엄마들은 모두모두 좋아요 예쁜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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