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연맘님...
오늘은 아침이 서늘해서 기분이 좀더 상쾌했지요.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이느라 커피 한 잔 마신 것도 일상적인 업무 순서에 따랐던 것은 아닐까 의문스럽네요.
게다가 시원한 녹차 한 잔 역시 업무와 연관하여 마신 것이라서 내게 진정 돌아오는 휴식을 위한 시간은 아니었구나 생각합니다.
이곳이 정말 의연맘님처럼 함께 나누고 싶은 엄마들의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자녀 교육에 마음 조급해하며 종종종 뛰고 바빠하는 마음을 갖고 계시다면 정말 의연맘님 말씀처럼 나도 한 번 더 돌아보며 편안히 쉴 순간이 필요하지요.
지금이 그런 때일 거예요...
음악을 하나 걸어드리고 싶은데 언뜻 떠오르는 좋은 음악이 없다는 서글픔... ㅜ.ㅜ
그래도 모두 이해해주실 거죠~
좋은 음악을 올려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꼬리 달아주심 더 좋겠네요. ^^
여러분께 따뜻한 커피 한 잔 드립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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