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간만에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을 만나뵙게 되서 반갑네요.
저는 적극 찬성입니다.
저희 아이도 7세이고 현재 어린이집 다니는 것 이외에 합기도 하나 배우고 있습니다. 저와 남편은 운동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한글이나 수학은 지난 겨울 즉 만 5세 이후부터 조금씩 가르쳤습니다. 당연히 받침이나 큰 숫자의 계산은 틀리지만 아직 학교에 가려면 6개월 이상 남았고, 매일 30분씩만 한다고 해도 어마어마한 시간입니다.
수영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앞으로 마르고 닳도록 해야할테고, 또 어느때고 자기가 원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좋아하고 재밌는 걸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행운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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