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저도 고민 중인 과제 중 하나예요.
근데 제가 고민하는 책은 전체가 50~60권인 전집은 아니고요.
비룡소의 스쿨버스처럼 10권 정도하는 소규모 전집이랍니다.
1. 원더와이즈 시리즈 - 총 13권
이라고 합니다.
쑥쑥에서 원본을 50%에 공구 중인데 국내 책을 알아보니 총 13권이라고 하네요.
-> 그런데 국내 번역본으로 소개되지 않은 책들도 있네요.
예를 들면,
Wash, Scrub, Brush!
Let's Buid a House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There Is?
Supermum
When I Was Young
이 국내 번안되지 않은 책이더군요.
전 원더와이즈 종류의 책을 순서대로 모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2. 비룡소의 스쿨버스
이 책도 아주 유용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나름대로 전문 분야를 파고들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봐도 그리 심심하지 않은 책이란 점이 좋습니다.
이 책 역시 국내 번역 유형 말고 다양한 책이 서점가에 원서로 있습니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므로 구입하면 좋습니다.
그 외에 10권 시리즈로 나온 써머힐출판사의 '자연과학시리즈'나 '로렌의 지식그림책'도 괜찮습니다.
로렌의 지식그림책은 이후 수학 동화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로렌의 지식 그림책 두 권
아름아름 자연관찰
4. 그리고 보림출판사에서 나온 전통과학 그림동화 시리즈인 '솔거나라' 시리즈...
요 책은 전집 외에도 좋은 책은 낱권으로 구매 가능하니 관심에 맞게 매월 조금씩 구입해서 전집을 구성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솔거나라
5. 그 외에도 생각보다 전집이라고 하기엔 조금 적은 권수로 알차게 만든 책들이 꽤 있답니다. 또는 전집이긴 하지만 낱권 구매가 가능한 책들도 많고요.
그런 책 위주로 아이와 함께 즐거운 독서를 하시면 어떨까요?
저희 아이는 책을 무척 좋아하지만 역시 전집을 한꺼번에 구매하면 아이가 책을 집중해서 보지 못 한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보림 전래동화도 구입할 생각인데 구입한 후 숨겨두고 매일 한두권씩 선물로 줄 생각입니다... ^^;;
그럼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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