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는맘님의 글입니다.
> 7살남아 엄마입니다. 솔직히 97년1월생이라 초등학생이 되어야 하는데 엄마욕심에 1년 유예를 시키고 영어유치원을 보내고 있는데
> 영어유치원에서도 영 흥미를 못 느끼고 매일 아침이면 안 간다고 떼를 씁니다.
> 그렇다고 다른 유치원을 보내기는 어렵습니다
> 왜냐하면 집근처 유치원은 작년에 졸업했거든요
> 근데 사실 한글도 잘 몰라요
> 씽크빅 국어를 하는데 그것도 어렵다고 하네요
> 제가 직장맘이라 낮시간은 어딜 보내야 하는데
> 고민이 큽니다.
> 조언부탁드립니다.
아휴 힘드시겠어요 같은 직장맘이라 남일 같지 않네요
저희 조카가 6살인데 한글을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였는데 퇴근후에 옆에다 놓고 시키고 읽기도 하고 쓰기도하고 하다보니 어느새
한글을 유창하지는 않더라도 제법 읽는 모습을 보았어요
경솔하지만 제 생각에는 한글을 떼고 영어를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아님 유치원장님하고 상담해 보시던지요 그럼 좋은 결과 있길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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