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화가 잘 안 되고 발음이 나쁠수록 보내야 된다는 의견은
아이에게 표현 할 수 있는 상황을 많이 주자는 생각이겠지요?
그러나 그 또래 아이들은 남을 이해한다거나 배려하는 마음이 아직 자라지 않은 것이 거의 대부분이죠?!!!
씩씩한 6세 남자아이인데도 선천적인 혀 짧은 소리때문에
친구로 인해 상처받고 의기소침해 하는 것을 많이 봤어요.
엄마가 계속 말을 교정해 주며 그림책 많이 읽어주며 동화CD 많이 드려주며.....
엄마가 시간이 없다면?
유아전문 놀이선생님과 1:1교육 받으며,대학교부설 언어치료센터에서 교육을...
등등 교육기관을 수소문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애요.
자녀교육엔 열성파 제 친구도 엄마의 열성,열성에 개인전문선생님 주1회,
짐보리,아마데우스클래스,은물,오르다,미술 방문수업,문화센터에서 여러가지 등
6세까지 함께하고, 7세에 유치원에 다니게 하고 초등입학, 지금 초등1학년
아주 성공하는 것을 지켜봤답니다.
참고하시고 많은 생각끝에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현아맘님의 글입니다.
> 34개월쯤 접어드는 여자아입니다.
> 전에두 글을 올린바 있지만,말이 아직두 서툽니다.
> 여러분들 조언대루,조금씩 나아지긴 하지만,또래아이들에,비하면 영 대화자체가 힘든정도지요........
> 개월수는 그래도,4세인데 참고로 12월22일생 억울한 나이먹었죠^^
> 내년에 어쨋든5세인데,언니가 다니는 유치원엘 함께보내려하는데,말이 느려서 가는할런지........그게 걱정입니다.말은 못해두,단어정도 써가며 모션으로 자기의사 표현은또 잘하는편이긴 하지만....
> 혹,또래아이들과 어울리질 못할까봐,.....안그래두 아파트 또래아이들과 노는데,어!우이어(싫어)오아(좋아)이렇게 표현하니까,아이들이,하는말이 <쟤는 말두 못한다>하구 그러니,유치원가서 친구들한테,소외나 당하면 어쩌나해서,늦추자니,어떤이들은 그럴수록 보내야지 말문이 트인다구 하니.어쩜좋죠?
> 언니랑 함께보내면,엄마랑은 잘떨어질수 있을것같은데....
> 도저히,결정내리기가 쉽지않아서,도움을청합니다.
> 여러분의,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내년3월에 입학하게되면39개월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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