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북랜드에서 맹자엄마라는 프로그램이 있는걸 봤어요.
방과후 아이 학습지도,학교갈 준비해주기..등등
직장맘을 대신해서 아이 학습지도도 해주는 그런것 같든데..
지역마다 얼마나 활성화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일번공주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띄웁니다. 한동안 글만 보고 나가곤 했는데
> 겨울이 한발 앞으로 다가오는 요즘 내년 초등입학생인 울 딸의 방과후가 걱정이 되곤 하여
> 여러 엄마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 방과후 지도를 해주는 학원이 쉬 있지않아 찾아다니기가 쉬월치 않네요
> 큰애는 남아라 왠지 혼자 두어도 덜 걱정스러웠는데 딸아이는 왠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 딸가진 엄마의 부족한 맘이려니 하면서도 오빠가 내년 4학년이 되다보니 방과후에도 동생을 돌봐줄 시간도 오빠가 올때까지 3시간정도를 여기 저기 학원을 옮겨 다녀야 할지도 맘을 딱히 결정을 할수 없네요. 3월이 두렵습니다.
> 초등생들도 방과후 따로 맘 놓고 지도해줄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유치원의 종일반처럼요 너무 이쁜 이가을이 지나가는게 아쉽고 걱정스럽습니다.
>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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