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유치원에서 선생님음료수도 안받는다고 가정통신문 보내는데요?
그렇게 노골적으로 전화하는데가 아직도 있군요..
화나시겠어요..
승현맘님의 글입니다.
> 전5살 아들을 키우는 맘입니다.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소풍을 가는데 선생닌 도시락을 부탁한다는 연락이 왔습니다.저는 직장맘 인관계로 저의 엄마가 전화를 받으셨어요.
> 도시락을 싸서 보내긴 했는데 왠지 화가 나서요....다른 유치원도 이렇게 도시락을 챙기기도 하나요? 글좀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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