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유치원마다 나름의 원칙도 있고 그러겠지만,
저두 두아이를 다 유치원에 보내고 있는데
일년에 그 많은 소풍, 견학, 체육대회등등의 행사때에
엄마들이 한번정도 선생님 도시락을 준비하는게 그렇게 나쁜가 싶네요.
매번 행사때마다 도시락 부탁하는 것도 아니고
한번정도, 우리 아이를 위해 수고하시는 선생님을 위해서
한번정도 도시락을 엄마들이 준비할 수 있지 않나요??
물론 우리 아이 유치원에서는 엄마들한테 미리미리 조를 짜서
대략 10개조를 짜서 한번씩 행사때마다 엄마들이 선생님들 도시락 준비해요.
승현맘님도 도시락 준비에 관한 전화 처음 받으신거면
한번쯤은 할 수 있는 일이다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도시락 준비해달라는 전화받는게 그렇게 화낼만한 일같지는 않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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