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희 큰아이두 6살..98년1월생이지요.
올6월에 동생이 태어났어요.저희두 5년 기다리고 기다리다 본 아이라
얼마나 예쁜지...저희 큰아이는 동생을 너무 예뻐해서 질투 같은것은 거의
하지 않거든요..한번씩 자기는 잘 했는데 왜 칭찬을 안해주냐구 하지요.
그러면 와~~우리 천혁이 이런것두 혼자 했구나..하구 칭찬을 해주죠..
아마 님의 아이두 동생없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하다보니 나름데로
스트레스를 받나봐요.아이마다 다르니까 많이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잘못한일이 있더라도 너가 이렇게하면 엄마가 얼마나 속상한지를 자세하게
말씀하시고 될수있으면 잘했다~잘했다 칭찬해줘보세요...엄마말을 잘 이해
할꺼라 생각 됩니다.조금 시간이 지나면 아마 동생을 너무 예뻐하구 챙길꺼예요..
저희아인 유치원다녀오면 동생부터 봅니다.기저귀 물수건 갖다주는건 기본이구요..님의 아이두 나아지리라 봅니다. 많이 사랑한다고 표현해주세요..
말이 많았네요.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즐겁게 산후조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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