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도 내년이면 5살이 되는데요...
카프라를 올 생일 선물로 사 주었는데...
제가 옆에서 같이 해 주지 않으면 짜증을 많이 내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꺼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은 좀 이른건지 아님 감이 안와서인지...
솔직히 저도 감이 좀 안와서 만들어 주는것에 한계가 있더라구요...
가격은 저렴해서 좋지만...
저는 레고수업하고 있는데요...
더 좋아하는것 같구요...
레고수업후에 다른 블럭 종류만 봐도 잘 놀아요..(다른집에 놀러가서)
제 의견이었습니다.
바우맘님의 글입니다.
> 크리스마스 선물로 울 아들 카프라 원목 생각하고 있는데요.
> 어떤 가요?
> 울 아들 성질이 좀 급해서 쌓다가 잘 안되면 징징거리면서 화내지나 않을지...
> 내년에 5살이 될텐데, 뭐가 좋은 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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