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촌 y아기스포츠단에 보내는 엄마입니다.
6세 보냈으며, 내년에도 재입단 신청을 하였습니다.
아시는것과 같이 올해 선생님 한번 바뀐반 엄마입니다.
그땐 분위기가 많이 어수선했는데
아기들은 빨리 적응 하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느낀 교육방법은 대체로
일반 유치원이랑 똑같은데 단, 체육시간이 하루에 한시간씩이란점.
다른 아기스포츠단은 체육시간이 태권도, 인나인,수영등의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반면 여긴 체육시간에 스트레칭 위주로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그래서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어린아이가 태권도를 하면 좀 폭력적으로 될까봐 우려가 되었어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수영(1학기), 스케이트(2학기)를 해요.
그리고 체육실이 무척 넓어 뛰어놀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후 에서 집에올때까지는 항상 자유시간인데
그땐 자유롭게 놀면서 재활용품으로 자기가 만들고 싶은것을 만들어
오는것 같았어요. 저희 애도 애가 이름을 붙이지 않으면 잘모르는것인데
만들때는 나름대로 생각을 하면서 만들었을것이라 생각하면 기특하더군요.
창의력이 따로 있겠어요....
저도 처음 아기스포츠단에 보내기 전에 고민도 많이했고,
y 홈페이지도 들어가 보고, 또 보내본 엄마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그리고 보냈는데 지금 후회는 안해요...
성격이 좀 내성적이면서 좀 와일더 했는데
성격이 많이 밝아졌고, 와일더 한 성격이 그곳에 가면서 좀 발산을 하는것 같아요.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아이의 성향에 따라 보내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두서없이 몇자 적었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평촌 YMCA 아기스포츠단에 아이를 보내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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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보내기에 어떤지 궁금해서요... 작년하고 올해 선생님이 중간에 관두시는 바람에 문제가 좀 있었던 모양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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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촌YMCA 아기스포츠단에 아이를 보내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분위기나 교육환경이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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