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께서 지으셨답니다.
물론, 엄마 아빠가 지어주고 싶은 맘이 있었지만 작명책을 사들고 열심히 연구중이신 아버님을 마다할수가 있어야지요...^^;
한달이나 걸려서 지어주신 이름이 동현이랍니다.
동녘동에 밝을현....
너무 평범할지는 모르지만 동쪽의 밝은 빛처럼 희망이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할아버지의 깊은 뜻을 우리는 감사하게 여긴답니다.
동현아...
우리의 희망이 되어 늘 밝게 비춰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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