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걱정맙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제 조카도 7살 인데 엄마를 잘 안떨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알고 보니 시력이 안좋아서 였어요
시력이 그렇게 않좋은지는 이번에 안과에 가서 알았고요
그래서 안경을 끼워주엇더니 성격도 밝아지고 궁금한것도 많아 졌답니다
혹시 모르니 아이의 시력 한번 확인해보새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걱정맘님의 글입니다.
> 6살 남자아이인데 키도 크고 머리도 영리해서 모두 걱정이 없겠다고 부러워 하는데
> 사실은 너무 여리고 걱정이 많아요
> 23개월에 동생이 생겨서 4세때 어린이집을 보내려다 너무 엄마가 보고싶어서 못 가겠다고 울어서 못보냈고 5세때 정식 유치원을 보냈는데 엄마가 보고앂다고 유치원버스가 오면 안타려고 도망도 갔지요 그후 한달 정도 고생을 하고 유치원도 잘 다녔지요
> 선생님도 늘 칭찬만 하시고 맏형같이 의젖하다며 좋아해주시는데도 항상 엄마가 보고싶어 유치원 가지말고 집에서 있었으면 좋겠데요
> 그런데 7세가 되려는 지금 시점에도 게속 그러네요
> 친구들과도 잘어울리고 생활면에서도 모범적이라고 늘 칭찬이따르는 아이인데
> 엄마만 없으면 불안해하고 항상 저랑 잇기를 바래요
> 동생도 이제 5살 이라서 유치원에 보내려 하는데 큰 아이가 동생하고 같이 집에서 공부하고 놀았으면 좋겠데요
> 주위에 엄마들은 집에잇으면 똑똑한애 바보 만든다고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는데
> 가기싫다는걸 받아줘야하나요
> 좋은 의견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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