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그렇습니다 연연생 누난데요
저는 직장맘, 할머니가 돌보았는데 6세 2학기부터 유치원을 보냈는데
가끔 엄마가 보고싶다 할머니가 보고싶다그러면서 유치원에서 울기도하고
유치원 가기싫다고 하는데
유치원에 가면 또 잘 지낸다고 하네요
무엇인가 문제가 있는것 같긴합니다.
제가 쉬는 어느날은 걸어서 가고 싶다고 해서 데려다 줬더니
유치원 입구에서 엄마가 들어와 앉아있으라니 유치원안들어가겠다니
하면서 엉엉 울지않겠어요
가슴아프기도 하고 무엇인가 아이의 마음에 안드는 문제가 있는것 같기도하고
차차 해결되리라 생각하고
6,7세 경에 자아가 조금 약해진다고 하니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격려해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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