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곧 48개월이 2월말인 아들을 둔 아기맘예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까봐 비디오보면서 통문자 조금 알고,어디에 뒤쳐지지는 않겠다싶어 엊그제 추천받은 미술학원에 들렀습니다. 첫 오리엔테이션에 가보니 선생님들이 맛보기로 수업을 진행하셨는데 웬지 아들은 집에서 잘하던 것도 흥미가 없어보였고 마지막으로 미끄럼만 타다가 왔습니다. 물론 다른 아이들은 딸기맘님처럼 여러가지 교재를 해 줬는지 괜찮게 따르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껏 아이에게 욕심만 부렸지 해준것없는 나 자신을 많이도 탓하기도 했습니다.당장 홈스쿨을 할까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나 걱정입니다.조언 좀 부탁드려요
02-2696-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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