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맘님...
내일이 새해 첫날이지요?
마침 잘 되었지요.
새해에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니까요.
저도 아이와 늘 이야기를 나눕니다.
울 아이는 자기만큼 작은 키의 엄마를 상상의 친구로 갖고 싶다고 합니다.
가까이서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만큼 작아져보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출발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는 한해가 되시길 미리 기원합니다. *^^*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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