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아이와는 얘기를 해 보셨는지요.
7살이면 충분히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을텐데...
제가 아는 아이는 잘때 발은 꼭 이불밖으로 내놓구 자더라구요.
발이 이불 속에 있으면 답답해서 잠이 안온다네요.
발이 시원해야 잠이 잘 온다네요...알고보니 몸에 열이 많은 친구래요.
추위도 잘 타면서 말이에요...
일단은,아이와 먼저 얘기를 해 보시는 게 어떻겠는지요.
분명 원인을 찾을 수 있을거에요...
원인을 알면 방법을 찾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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