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디님의 글입니다.
> thomas님
> 많이 억울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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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비싼 교구이고 교사가 방문수업을 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교재를 구입한 경우 이렇게 지사가 많지 않거나 하여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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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본사에 상담을 요청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리고도 해결이 안 되고 수업 거부가 이뤄진다면 "소비자보호원"이나 "소비자문제를 생각하는 시민의 모임" 등에 의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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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이렇게 받은 억울함이나 속상함은 제대로 풀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화가 안 풀리게 하는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답니다. 그러니 3일 동안 잠도 잘 못 자셨다면 적극적으로 행동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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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사교육 공간이 필요하다 믿는 은반디 드림 -
은반디님 글 넘 고맙습니다.
본사에도 물론 고객의 소리 난에 올렷죠 2월14일쯤 올렸는데 아직도 그누구에게도 답변 또는 사과 받지 못 했습니다
정말 은반디님 말씀대로 소비자보호원이나 다른 단체의 도움을 받아야 할까바요
조은게좋타고 사과를 기다렸는데 이젠 속이 터질것많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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