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 우리 아이랑 똑 같나요...
사실 우리 큰아이가 글랜도만으로 4살 때 한글을 다 띠는 바람에 당근 둘째 아니도 그렇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한 8개월 동안 수업하는 동안 찍기만 잘할뿐 하나도 한글을 모르는듯 해서 많이 속이 상했습니다.
올해 6살이 되었는데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듯 해서 주변에 홈스쿨선생님 했던 언니들이나 주변에 관심이 있는 언니들께 문의했더니
웅진씽크빅을 해보라고 권해줘서 지금 수업을 받은지 1주일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전에 함 해본거라 그런지 선생님께서도 처음1과부터 수업을 진행하시는것은 아니고 4과부터 해주셨는데도 재미있어 하는것 같네요
도움을 드리려는 것보다 저랑 너무 비슷한 경우라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요.
참고로 저 웅진씽크빅 교사나, 관계자 아닙니다.
그냥 대교나 구몬보다 조금 더 나은것 같아서요...
준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6세인데 영어나 수는 좋아하니까 하는편인데 한글을 여간힘들어하는게 아닙니다.
> 한솔 한글나라를 거의 다 했는데 아는 글자도 몇 없고...답답 하기만 하네요. 선생님은 읽기나라에 들어가면 나아진다고 하는데 제 생각은 그렇지가 안아서요.
> 여기 저기 알아보니 학습지가 또 빠르다고 하는데... 학습지는 어떤게 좋을지! 그리고 달달이 수업료를 내는게 아닌가 보더라구요.
> 어떤 수업이 좋을까요?
> 급한 마음에 지금은 집에서 기탄한글을 조금 제가 가르키고 있는데...
> 엄마가 아이를 가르키기란(인내심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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