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냥 집에서 엄마가 해주셔도 무방할듯 싶네요..
우리 딸아이가 7살인데요...선생님 오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엄마가 해주는걸 제일로 좋아한답니다.
수학학습지는 그냥 문제집 수학 사다리 풀구요...인터넷으로 에듀팜의 수학팜 하고 있어요..
하루에 3게임씩 하는거라고 그냥 쉽게 풀어나가고 있답니다.
뭐든 아이가 흥미 보이는 쪽으로 유도해 주세요.
고민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제아이는 7세 남아입니다. 현재 학습지를 하고 있어요.
> 수학은 웅진 씽크빅, 국어는 국어나라, 영어는 교재를 구입하여 한솔 매직을
> 하고 있습니다.
> 문제는 모든 학습지에 아이가 모두 재미 없다고 하네요.
> 특히 수학은 현재 8개월이상 배우고 있는데 아직 너무 같음 것만 반복하니
> 아이가 재미도 없고, 선생님이 오셔서 수업을 해주시는지 아니면
> 지켜만 보시는지 수업내용을 보면 우리아이가 혼자 문제읽고 문제를 풀더군요.
> 그래서 선생님께 너무 쉬워 아이가 재미없어 한다고 말씀을 드려도
> 이렇게 반복을 계속해야지 나중에 잘한다고 하네요.
>
> 이런 수업을 계속 해야하는지 속마음 같아서는 바꾸고 싶은데
> 어떤것으로 해야할지, 기탄수학으로 엄마가 가르쳐도 효과가
> 있을지 고민입니다.
>
> 또 영어도 교재를 친구를 통해 구입하여 아까워서 수업을 받지
> 수업방식이나 선생님도 마음에 안들고 아이도 그렇게 좋아
> 하던 영어를 선생님이 재미가 없다고 좋아하질 않아요.
> 어떤교육이 좋은지 여러엄마들의 조엄 부탁드립니다.
> 길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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