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님 안녕하세요.
정말 함께 하면 좋을 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지난 번에 친구에게 대학 입학 전에 봤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란 책이 참 좋았다고... 법정 스님의 '무소유'를 보고 그 책을 봤는데 서로 다르면서도 소중한 의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고 이야기했지요.
그러고 한 달 후 만났더니 그 책을 사서 읽었다고
정말 좋은 책이었다고 하더군요.
학교 선생님들에게 모두 읽도록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고 하면서요.
^^
그 이야길 듣고 나니 그 책을 다시 꼭 읽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19세에 봤던 책이라 다시 보면 감동이 또 다를 것 같아서 다시 읽을 책 목록에
넣었지요.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방향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옹달샘님도 같이 참여하면 좋을 것 같아서 기쁩니다.
좋은 친구와 따스한 녹차 한 잔 나눌 수 있는 그런 이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