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맘님의 글입니다.
> 예상했던 일이.....
> 여섯살된 딸 아이가 유치원에 안가겠다고 고집을 부려
> 아침에 이래 저래 설득해 셔틀버스 태워 보냈지만,
> 차 안에서 울며 가는 모습을 보니,
> 제 맘이 참 그렇네요.
> 그래서 다시 한번 마음을 강해게 먹고자
> 선배맘들께서는 어떻게 이런 상황을 지혜롭게
> 대처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며칠 지켜보시다가
안가겠다고 하면.... 보내지 마셰요
아직 여섯살이닌깐
울면서 까지 갈 이유가 뭐가 있나 싶습니다.
일곱살때도 다녀야 할것같은데...
지금 억지로 보내시려하면 낭중에 학원도 안 다닐려고 한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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