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맘님~! 안녕하세요?
지금 아이의 상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도 생활 환경이 바뀌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그만 일에도 민감해지는 경우가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치원이나 학원 등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는지 한 번 살펴 보셨으면 하네요.
더불어 나이가 들면서 아이가 하고자 하는 말들이 많아 지는데 의사 표현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폭력적인 행동으로 표출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언어장애가 있거나 하는 아이들에게도 나타나는 현상인데..
엄마가 자신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한다거나 말을 막는다거나 자신의 의사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때 표출을 할 방법이 없어서 일어난다고 하네요.
이것은 단순히 말을 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표현의 문제이니 아이가 이야기를 할 때 주위깊게 들으시고, 아이에게 많은 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구요...
내일은 주말입니다. 간만에 맞는 휴무일이라 조금 기대가 되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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